11월 3일 단양팬션에서
팬션이 언덕위에 있어서 산과 들이 예쁘게 펼쳐진걸 구경할수 있었답니다.
계단과 좁은 공간을 통과하느라 애를 먹었지만, 지원이가얌전히 동굴을 만지고 쳐다보며 신기해
하는지라 힘든줄도 모르고 신나게 구경했지요
지원이를 넓은 잔디밭에 내려놓으니 신이나서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TAG 단양 팬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