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오토캠핑장 답사캠핑 후기 - 일상편(2)
덕유산 오토캠핑장 답사캠핑 후기 - 일상편(2)
토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 포비님의 아드님이 아침일찍 나왔네요. 둘째 민태입니다.
▲ 스윙유도님이 도착하셨습니다. 4가족이시네요. 사이트를 구축하십니다.
▲ 아낙들은 어디든지 모이면 한참이나 얘기를 나눕니다.
▲ 보보님과 그 친구분이 도착하셨습니다. (두분 다 솔로!)
▲ 현주사랑님과 따님입니다. 우리들에게 멋진 웨이브를 선보입니다.
▲ 개구장이들. 아라레님 빨래하느라 고생하셨죠? 제 아내도 저 잠바에 삼십분을 썼습니다.
▲ 드디어 밤. 먹핑이 시작됩니다.
▲ 미르님의 현란한 솜씨. 카메라가 못쫓아갑니다.
▲ 어서 요리가 나오기를 애타게 기다립니다. (그 와중에 먹을걸 발견한 로미님)
▲ 미르님에게서 장인의 모습이 풍깁니다.
▲ 스윙유도님의 안지기께서 마련해오신 떡볶이닭갈비(정식 명칭은 모릅니다)와 아래
▲ 새우넣고 우려낸 오뎅탕! 추운 겨울엔 오뎅이 최고죠.
▲ 보보님과 친구분이 보입니다.
여전히 쓸쓸해 보이는 엘케인님... 어찌야쓰까...
▲ 이 모습은 뭐랍니까. 앞모습을 보겠습니다.
▲ 아...
▲ 빈대떡(파전?), 닭갈비, 오뎅탕, 닭도리 등등을 먹고 마지막으로 오징어목살볶음
위대한 만찬입니다.
▲ 식사... 아니 사육을 끝내고 모닥불 앞에서 쉬며 얘기를 나눕니다.
▲ 궁금한것이 많은 방관자님은 계속 질문을 쏟아 내십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가을하늘님. 얼큰하게 술이 되시면 하고픈 말이 많아지십니다.
▲ 마지막은 반합라면으로 마무리합니다.
밤하늘엔 별이 크고 많았습니다. 평소에 보기 힘들던 별자리들이 시원하게 다 보입니다.
포비님은 별자리 이름을 줄줄이 외우시더군요.
별구경 하고싶은 분은 정캠에 참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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