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씨....
약간 어딘지 모르게 엉성한 것 같지만 그게 또 펠트의 매력이지 않나 싶다
한땀 한땀 바느질로 정성스레 아이의 머리끈을 만들고, 머리핀을 만들고...
또 장난감들을 만들면서
이것을 가지고 예쁘게 치장하고 또 재밌게 놀아줄 아이의 얼굴을 생각하면
바늘에 찔려 피가 나는 것 쯤이야..
피곤한 것 쯤이야.... 하며 얼른 나를 재촉하게 된다
더 이쁜 것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도 생긴다
아직은 따라쟁이의 수준이지만
따라하고싶은 디자인을 만들어 낼 그날을 위해 아자!!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