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 엄마가 썼으면서 왠 권영은 올림이람~
이 정도 불만은 해줘야돼!!!
할머니 선물은 모였더라??? 용각산이었지^^
그것두 10개씩이나!!!!
나한테 그정도 선물을 하면 더 좋을텐데~~(할머니를 질투하는 영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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