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브레이크 시즌3 4화 (네타주의)
첫 리뷰입니다. 허접하지만 잘 봐주시길..
거의 사진위주 ㅡㅡ..
처음은 헤이와이어의 다이빙신 회상장면..
뜬금없이 이장면이 왜나왔는지..
지난주 에서 정체불명의 상자가 배달온것으로 끝났는데
무엇이 들어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헉.. 새라의 목이 ㄷㄷㄷ.
그냥 위장으로 다른사람의 목이길 기원하지만...
링크가 얼굴을 잘못볼일도 없고.. 에효 참
근데 프리즌브레이크는 스토리에 쓸데없이 사람이 너무많이죽는단 말이지 ㅡㅡ.
질질끌면서 스토리도 점점 막장이되는듯..
여기서 다짜고짜 왜 죽인걸까..
지금 임신중이여서 출산후 나온다고 했으면서 ㅡㅡ.....
스코필드 1달째 저 쭉티 안갈아입고있다.
선명한 저 땀자국.
안봐도 냄새가 쩔듯..
이제 물도 나오는데 좀 빨아입지.....
잘보니 스코필드패션=기숙사 내패션 ㅎㅎ
아무튼 저 꼬마한테 십자가 목걸이를 빌린뒤 전기공급장치에 장난을친다.
교도소 창녀와의 ㅂㄱ 씬중..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