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읍
12시 넘어서 조용하더만 진짜루~
술을 찾는지 아님 여자를 찾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엇가를 찾아 헤매이는 우리들...
그러나 아무도 반겨주지않은 그동네~
바닥이 무엇보다 인상적이였다. 인라인타는 사람들은 절대로 셋할만한 아주
고풍스러운 바닥~ 조아조아~
그리고 가로등도 나름대루 운치있고
농협 벽에 걸려있든 날파리잡이 전기 찌직이~ _짝~ _짝~ 짝~ 하는 소리와 함께 저승으로~
새벽에 돌아오는길~ 막 태어났을것 같은 날파리들이 짧은 생을 마감하는 박치기와 함께~
더티해지는 유리창
12시가 넘어서 조용하든 동네와 달리
아직도 시끌벅쩍한 이동네...
어디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장단이 있겠지
그래도 나는 시끌벅쩍에 한표~
스키시즌이면 생각이 다르겠지 ㅋㅋ
그때를 기다리며~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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