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즈 미니쿠션침대♬] 보보짱's 완소녀 지효가 아무리 엎치락 뒷치락 움직이고 부딪혀도 다칠 염려가 없는 유일한 공간
생후 8개월이 된 완소녀 지효는 하루종일 가만히 있을새가 없는
활동적이고 건강한 아기랍니다 
수면시간이 가장 길고 운동량이 거의 없는 신생아때에는
가장 주력했던 부분이
편안한 잠자리인데
이제는 잠자리도 중요하지만 깨어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운동량이 점점 증가하는 활동시간동안
안전하게 생활할수있는 공간마련이
중요한 시급책이 되었답니다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노력하는 블로거 카페를 통해서
사방이 두툼하고 튼튼한 스펀지쿠션으로 둘러쌓여진
마이즈 미니쿠션침대를 알게되었고
완소녀 지효의 시급책이 되었는데
사용하면 할수록 신생아때부터 그렇게도 고심하고
힘들었던 부분들이 한꺼번에 해결이 되었으니
진작부터 사용을 했다면 완소녀 지효가 생후 8개월이 될때까지
그렇게 밤낮으로 남 모르는 고생을 하지않아도 되었을텐데라는 생각에
보보짱
그저 입이 딱 벌어질 따름이랍니다
오늘로서 완소녀 지효가 생후 243일이 되었습니다
작년 10월 5일 출산후 생후 8개월이 된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가 되어서 일심동체로 1초 ... 1초를
함께 숨쉬며 동거동락하지않았나 싶습니다
초보엄마는 새벽내내 아기가 배고파
울때마다 수유를 해야했고
트림을 시켜야한다는 일념에 수유를 한번 할때마다
손바닥으로 등을 쓸어내린 횟수는 100 ~ 200회가 되었습니다
너무 졸려 지지 감기는 눈으로 함께했던 그 시간들 ...
아기는 소화기가 약해서 개울질을 제대로 못해도
기도가 막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수있다는 얘기에
45도 각도를 만들어주려고 무던히도 애썼던 그 시간들 ...
우리들만의 소중한 시간 ...
그 시간들이 존재하기에
완소녀 지효가 배밀이로 온 집안을 쓸며 다니고
두 팔 & 두 다리를 활용하여 서슴없이 기어다니려는 경이로운 모습을
이제서야 여유 & 안정을 찾고는 한숨 돌리며
지긋이 바라볼수있는게 아닐까요???
고개를 잘 가누지 못할때에도 곧잘 움직여보려고 버둥버둥 대다가
벽에다 머리를 "쿵" 박아버리고는
그만 울음보를
터트리는 일이 잦았었는데
마이즈 미니쿠션침대에서는 아무리 엎치락 뒷치락
움직이고 부딪혀도 다칠 염려가 없답니다 
마이즈 미니쿠션침대를 유심히 보고있노라면
흡사 사각의 권투링이 연상되는건 비단 보보짱만 그런건가요???
아무도 도움을 줄수없는 가혹한 승부의 세계인
사각의 권투링 안에서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는데
마이즈 미니쿠션침대 안에서도
그러한 세계가 존재한다는 느낌이 괜시리 든답니다 
이렇게 기어다닐수있는 시기에는
집안 이곳저곳을 마음껏 다니게 내비두는게 두뇌에도 좋다고해서
되도록이면 엄마가 붙어있는 시간동안은
마음껏 기어다닐수있도록 놓아두려고 한답니다
하지만 늘 붙어있으면서 지효의 안전만을 신경쓸수가 없는게 현실인데
분유를 준비해야하는 잠깐이라도
물 한잔 마시려고하는 잠깐이라도
아기한테는 돌발상황이 생길수있는 충분한 시간이 되겠습니다
마이즈 미니쿠션침대 안에서
조금은 답답하겠지만
완소녀 지효가 안전하게 생활하면서
보내야할 시간이 분명히 존재해야지만
마이즈 미니쿠션침대 밖에서 완소녀 지효가
스스로 서고 걷고 뛰고할수있는 만족감에 사로잡힐수있는 시간이
어김없이 다가오리라 기대하고 있답니다 
마이즈 미니쿠션침대의 튼튼한 스펀지 쿠션을 잡고 일어서려는
완소녀 지효의 의지가 특히나 가상해서
오늘은 더욱더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이네요 
"그래 ... 지효야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는거야
내일의 태양이 뜨는걸 보기위해서
오늘의 우리는 더욱더 부지런히 살아야한단다"
신나게 놀다가 순간 균형을 잃고서
마이즈 미니쿠션침대에 머리를 "쿵" 박아버렸지만
전혀 아프지않아 금새 평정을 되찾고 다시 노느라 정신이 없는데
사실 콘크리트 벽이나 마루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게되는 일이 발생할때마다
완소녀 지효는 얼마나 아플것이며 그걸 보고있는 보보짱은
얼마나 맘이 아프고 속상한지
'차라리 내가 아프고 내가 다치고 말지' 하는 심정이랍니다 
마이즈 미니쿠션침대 바닥매트 부분에
예쁜 핑크 도트가 프린트 되어있어서
잔잔한 도트무늬의 옷을
완소녀 지효한테도 입혀보았더니
정말이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궁금하고 신기한게 참으로 많다는 표정이 얼굴 가득한데
엄마의 마음은 완소녀 지효의 하루하루가 아무런 돌발상황없이
안전하게 보낼수만 있다면 그저 바랄것이 없다는 심정이란다
요즘들어 보보짱이 생각하는 가족이란 의미는 이렇습니다
가족은 몸도 ... 마음도 ... 시간도 하나입니다
하나가 될수있는 존재로 새로이 거듭날수 있었기에
보보짱은 오늘도 행복 2배입니다 
마이즈 미니 쿠션침대는
두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 일반사이즈 120cm x 80cm &
두울, 빅사이즈 120cm x 120cm이며
보보짱's 생후 8개월 완소녀 지효가
사용하는 마이즈 미니쿠션침대는
일반사이즈 120cm x 80cm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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