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하늘 아리 펜션
펜션에 도착~
강아지를 보더니 조카녀석 무섭지도 않은지 만지작 만지작~
강화 하늘아리 펜션~
앞에 저수지가 있어서 낚시 할 수 도 있고~경치도 좋고~
우리 펜션 바로 앞에 마차(?)가 있었는데~
이곳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이 곳에도 몇가지 사연이 있긴했는데~어쨌든 저녁엔 우리가 사용하였다ㅋㅋ
우리가 묵을 펜션~바로 옆에 수영장이 있어서 선택했다
물이 깊지도 않고~쉬원하니~근데 조카가 너무 무서워해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다
그리고 다른팀한테 뺏겼다는거~~ㅠㅠㅠ
대 식구가 이동하는 바람에 짐이 차 위에까지 올라가야만 했다ㅋㅋ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