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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기만해도 훈훈해지는 순정만화추천!

보기만해도 훈훈해지는 순정만화추천!


 

 

보시면서 주의할 점.

앞으로 소개할 책들은 ONLY 온새 위주이니

이건 왜 없냐, 저건 왜 있냐 이런 말씀은 하지 말아주세요!

하아아... 거의 다썼는데 날려서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힘들어 미치겠어요

 

 

 

 

 

 

 

 

 

 

 

 

 

 

 

 

 

 

 

 

 

 

고교데뷔 (1~9 미완)

작가 ; 카와하라 카즈네

다른 작품 ; 선생님 ! (완) 사랑을 위하여 (단)

★★★★★

 

별 다섯개입니다! 무려 별 다섯개!

점수에 째째한 저에게 있어선 별 다섯개는 정말 큰 의미랍니다.

그림체도 너무너무 이쁘고 내용도 산뜻한게 딱 제 스타일이랍니다.

 

인기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여자 하루나.

그런 하루나가 인기많은 요우에게 인기인을 위한 코치가 되어달라고 부탁함에 있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요우는 하루나의 부탁을 받아주고, 그들은 그렇게 코치와 제자로써 앞으로 나아갑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하루나는 차가운듯 하면서도 따뜻한 요우에게 관심이 가는데?

처음 코치가 되주겠다고 하기 전, 절대로 자신을 좋아하지 말하는 요우의 말에(자뻑?) 하루나는 고민하게 됩니다.

 

정말 산뜻 발랄 재치있는 작품! 모든 캐릭터 하나하나가 귀엽고 매력이 있습니다.

이 만화책! 놓치면 후회할껄요? 

 

 

 

 

 

 

 

 

 

 

 

 

 

 

 

러브콤플렉스 (1~17 완)

작가 ; 나카하라 아야

다른 작품 ; HANADA (완) 러브! 러브! 러브! (완) 공부합시다 (완)

★★★★★

 

이것도 역시 별 다섯개.

앞에 추천한 두개의 작품은 정말 말이 필요없죠. 너무나도 제 스타일이여서(웃음)

 

이 책 또한 그림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아! 남자주인공 오오타니.

정말 딱 제 스타일. 내꺼라규 히힝

 

키큰점이 콤플렉스인 여자 코이즈미. 키작은점이 콤플렉스인 남자 오오타니.

이둘은 학교에서도 고목나무와 매미라고 불리울 정도로 개그 콤비를 이루고 있는데요.

처음엔 서로 티격태격하는 친한 친구로만 생각했던 둘!

하지만 어느샌가부터 코이즈미는 오오타니를 좋아하게됩니다.

말해드릴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만 스포일러성....(한숨)

정말 읽어보셔야지 알아요~ 여러분도 책을 들자마자 코이즈미와 오오타니의 매력에 풍덩하실겁니다.

 

아 중요한 사실을 빼먹었네요.

여기 나오는 인물들은 다 하나같이....

 

스타일이 좋습니다 모델도 아니구... 난 그렇게 입고 싶어도 못 입는데.....

 

 

 

 

 

 

 

 

 

 

 

 

 

 

 

파르페틱 (1~22 완)

작가 ; 나나지 나가무

다른 작품 ; 맑음 뒤 갬 (완)

★★★

 

별이 세개밖에 없다고 실망마세요. 일단 제가 여기 써 넣는 책들은 다들 볼만한 책들이니까.

 

두 남자 이치와 다이야, 그리고 한 여자 후코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윗층으로(아래층이던가!?) 이사온 다이야와 이치.

두 멋있는 남자가 한꺼번에 이사오다니... 참 부럽습니다 후코.

 

뭐. 파르페틱은 뭐라할까요... 내용이 눈앞에 보여요.

처음엔 누굴좋아하다, 다시 다른애좋아하다, 뭐 이런식으로 전개가 되죠.

둘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다 울기만 하는 후코를 보면 같은 여자로써 좀 화가나기도 해요.

인내심이 필요한 작품이랄까요?

 

하지만 내용이 눈앞에 보여도, 지루한 면이 있어도 중간에 끊을 수 없는 책이 파르페틱!

정말 중간중간의 해프닝이 가슴을 두근두근 거리게 만들고 멋있는 두 남자또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역시 그림체는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

 

 

 

 

 

 

 

 

 

 

 

 

 

 

 

너에게 닿기를 (1~4 미완)

작가 ; 시이나 카루호

다른 작품 ; Crazy For You (완) 사랑에 빠지다 (단)

★★★★☆

 

만약에 완결이 나왔더라면 이것 역시 별 다섯개를 줬을꺼에요!

하지만 아직 4권까지밖에 나오지 않았고, 읽은 분량은 많지 않으니 네개 반을 줬습니다.

하지만 이것역시 장난아니라는거~

 

이 책을 소개하며 가장 하고 싶은말은 '그림체' 에 대해서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읽은 만화책중에 그림체 제일이뻐요!!!

특히 극중 이쁜캐릭터는 어찌나 귀엽고 이쁜지

시이나선생님의 그림체는 정말 존경합니다!!

 

검고 긴 생머리. 조용한 목소리. 그리고 음침한 분위기.

학교에서 귀신과 통한다는 소문을 달고다니는 사와코.

덕분에 친구사귀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선뜻 다가서는 사람은 없다는 걸 아는 사와코. 그래서인지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카제하야가

신기할 나름입니다. 카제하야 덕분에 사와코는 두 친구를 사귀게 되고. 더욱 활발해지고 명랑해지면서

카제하야와 사와코의 두 친구는 볼 수 없었던 사와코의 미소도 보게됩니다.

그 이후 카제하야는 사와코에게 관심이가고, 사와코 역시 카제하야에게 자꾸 눈길이 가는데...

 

정말 이작품에 대해서도 할말은 많지만 스포일러성으로 인한....

시이나 선생님의 다른작품인 크레이지 포 유도 재밌으니 같이 보시길.

 

 

 

 

 

 

 

 

 

 

 

 

 

 

 

뇌쇄미인 (1~10 미완)

작가 ; 후쿠아먀 료코

다른 작품 ; 無

★★★

 

뇌쇄미인. 뭔가 제목부터 포스가 나지 않나요!?

 

여장을 하며 모델생활을 하고있는 남자주인공 우미.

그리고 카메라앞에만 서면 험악한 인상으로 변해버리는 모델지망생인 여자주인공 나카.

나카가 처음 모델생활을 하게 된 곳은 우미또한 모델생활을 하고있는 회사!

나카는 불의의 사고로 우미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이 둘 정말 귀여운 커플이랄까요.

서로 애정표현도 서툴고 어리숙합니다.

그런 우미와 나카를 지켜보는데 참 흐뭇하달까요.... <-

 

중간중간 가슴을 두근두근하게해주는 장면도 있어서 킬링타임용으로는 한마디로 '짱'이죠.

 

 

 

 

 

 

 

 

 

 

 

 

 

 

 

모래시계 (1~10 완)

작가 ; 아시하라 히나코

다른 작품 ; 별이 쏟아지는 방 (단) HOME NADE HOME (단) GIRLS LESSON (완) 초콜릿이 되어줄께 (완) 그외 다수

★★★★

 

주인공의 성장과정을 표현하고자 했던 작품들 중에서는 이만한 작품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내 견해이지만.

너무나도 신비스럽고 고요한 다른 한편으론 발랄하고 산뜻한, 그리고 또 하나의 슬픔.

모든 감정이 어우러져 있는듯한 내용과 그림체가 내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 주는 책!

 

양친의 이혼 후 엄마의 친정으로 이사를 온 12살 안.

(계속 12살시점이 아니라는 것 기억해둡시다. 한 챕터마다 한두살씩 더 먹어요(?). 한 17살 18살 분량이 제일

많구요. 20살 넘어서 까지 갑니다. 딱 보면 성장만화라는 것을 느끼실수 있어요)
그곳 시골 특유의 분위기에 적응을 못하던 안은 근처에 사는

다이고를 알게 됩니다.
하지만 몇일 지나지 않아 안의 어머니께서 자살하시고.

어린 나이의 안은 엄마의 죽음을 감당하지 못한채 망연자실합니다.

하지만 다이고와 사귀기 시작하면서 차츰 평범한 소녀다운 생활을 하게 됩니다.

 

중점적으로 다이고와 안 그리고 또 다른 두 남녀를 주인공 삼아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아 마지막은 정말 가슴이 찡한게....

 

 

 

 

 

 

 

 

 

 

 

 

 

 

 


나나 (1~18 미완)

작가 ; 야자와 아이

다른 작품 ; 파라다이스 키스 (완) 내 남자친구 이야기 (완) 천사가 아니야 (완) 그외 다수

★★★★☆

 

설마설마! 나나 를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만약 모르신다면! 지금 바로 가까운 서점에 가셔서 1권 집어드세요!

 

제가 딱히 뭐라고 평가하지 않아도

인터넷에서 나나 치면 나오는게 다 줄거리이자 호평일 듯 합니다.

 

나나라는 동명이인의 두여자가 그리는 이야기입니다.

밴드에 속해있는 나나와, 그런 나나와 단짝친구가된 하치(또 다른 나나. 헷갈리지 않도록 별명을 부르겠습니다.)

그 둘의 복잡한 애정관계. 그리고 그들 주위의 여러 사람들의 사랑과 이별.

정말 하나하나 디테일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그린 작품 '나나'

말이 필요없이 그냥 한번 보시면 빠져듭니다!

 

처음엔 그림체가 거부감이 드실수도 있겠습니다만...

보다보면 그림체가 너무 이쁘다는거!

 

또한 나나(밴드)의 비쥬얼적인 면도 섬세한게 차암.... 이쁩니다.(웃음)

야자와 선생님의 다른 두 작품 파라키스,내 남자친구 둘다 정말정말 재밌으니 그 두책도 꼭 보세요!!!

 

 

 

 

 

 

 

 

 

 

 

 

 

 

 

 

 

지금까지 제가 추천한 책들은 다 제가 재밌게 읽은 책임에 동시에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순정만화입니다^.^

순정만화 광팬이시라면 이 책들은 꼭! 봐주세요!

후회 안하실껄요~?

 

 

댓글로 다른 만화를 추천해 주시면

그 중 제가 본 순정만화를 골라 수정하여 추가하겠습니다

 

 

★본문허용해놨습니다^.^ 퍼가실땐 댓글 꼭 남겨주세요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2008/09/09 11:26 2008/09/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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