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어학원] 오늘의 토익스터디!!
토익정복! 토익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토익첫달, 목표는 650- 플랜티어학원과 함께하는 TOEIC DIARY!!
비가 무지막지하게 내리던 지난 주말에도, 쉬지않고 할리스카페에서 토익공부에 올인했더니.... 슬슬 효과가 나오는 것 같았다.
(할리스는 어제 우정문화홍보대사 회의때문에 종로까지 나간김에 일찍나가서 공부하자!! 싶어 들어갔던 청계천의 한 카페!)
7/13일 오전10시10분!!!
아앗!! 매일 아침 9시에 일어나서 느긋하게 식사를 한 후!!!
10시에 집에서 출발해 최소한 10시50분에는 어학원에 도착,
마치 내가 초식남인것 처럼 학원 1층에 있는 할리스에서 아메리카노와 영어공부를 했던 나의 일정!!
그 일정이 무너져버릴 수 밖에 없었던.......오늘 아침!!!
으윽, 그렇다. 10시10분 기상.
후다닥 차려입고 밥도 대충먹고 학원으로 달려갔다.
내가 듣는 수업은 노킴반의 노준형선생님 LC!!
귀에 쏙쏙 들어오고 토익의 '토'자도 모르던 나에게 PART.1과 2의 차이점... 그리고 3.4의 내용들을 알려주시는 선구자같은 선생님..
(물론 토익파트별로 어떤유형인지에 대한 설명은 친구도 해줄 수 있지만, 그래도 토익을 하지 않던 내가 처음 바라본 선생님은 우와와왕...)
오늘은 Can. Could, Will 등의 조동사 의문문들을 Part.2 와 함께 풀어볼 수 있겠구나!!!
선생님께서 5번 정답은 뭐!? 이렇게 말하면 다들 대답이 바로 나오지 않을 정도의 ... 기초반에게는 어려운 문제!!!!
will they serve refreshments? 라는 대답에 나는 그냥 웬지 듣고 c일것 같아서 c를 골랐으나, 막상 스크립트를 보니 b같기도 하고.....
하지만 정답은c!!
they는 it으로 받을 수 없다는 말!! 오홋
역시... 나의 실력이 늘어가는것인가! 나의 찍기가 늘어나는 것인가!! >0< 
▲ 아, 훈훈하구나. 토익 650의 고지가 코앞에....
매일 수업 45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는 LC수업!!
생각해보니 학기중에는 그냥 월수금반이나 화목토반을 들어도 무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시간이 빨리가니까 한꺼번에 1시간반씩 들어도 별로 빡세지 않을 것 같아 !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오늘의 토익스터디는 여기서 끗!! RC는 내일 오전 할리스에서 숙제풀이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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