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랭클린 플래너-MCM
육아 피로를 상콤하게 날려줄만한 꽃핑크 커버.
원래 계획은 간단히 CEO형 월별플래너 구입이었는데
저녁까지 쏜 챨스가 또 이 누님을 위해.ㅋㅋㅋ
저,저,저, 꽃분홍이가 너무나 맘에 든다. 안쪽에는 사진이랑 간단히 카드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기도 해서 실용적이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요즘 분홍색, 빨간색 이런게 너무너무 좋아진다 ㅋㅋㅋ
내년도 속지set기본으로 구입해주고 남은 세 달 플랜을 위해 undated버전도 구입하고.
속지값만해도 25,000원....헐...
너무 비싼것 질러주신건가 싶었는데, 해마다 맘에 안드는 다이어리사서 묵혀두느니 한번살때 좋은 것으로.^^
고마워.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