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모토쿄다이] 071216 야나기하라 카나코
네타도 재밌긴 했는데 일단 얼굴크기에 충격을;;;
요때 너무 귀여웠어요 ㅠ_ㅠ
야나기하라상편...;(많이 늦었지만....;;;)
정말 재밌었어요...(사실 요거 앞 편인 고 히로미상 편도 재밌었는데;;;)
일단 이거부터 포스팅을...!!!
사실 개그쪽은 그다지 취미가 아니예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일본도;
(뭐랄까;; 다들 재밌다고 하는데 그다지 전 재밌는것도 모르겠고 웃긴것도 모르겠드라구요;;;)
야나기하라상은 왠지 얼굴부터 친근감이 ^-^
(사랑의 에이프런에 나왔던;;; 엄청 맛없는 걸 만들었던 기억이;)
코이치군이랑 개그피로하는거 재밌었어요...
옷사러 갔는데 그냥 슥~ 나오는 코이치군...!!!
고멘나사이~ 할때 엑스 그릴때도 재밌었고,
사귈까? 결혼할까? 했을때 전부 거절당했던 코이치군...;;;
(결혼할까는 무심히 말했는데 보고 있다가 두근 거린...)
얼굴크기의 압박도 엄청난...!!! (야나기하라상이 평균보다 크고, 코짱이 평균보다 작아서 생긴 크기비교가;;;)
야나기하라상 양말 신는것도 재밌었고 ^-^
전체적으로 즐겁게 시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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