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맞는 부츠컷 청바지
부천여성센터 양재교실에서 몸의 치수를 재어 패턴을 떠서 만들었어요.
첨에 잘못재서 넘 커서 버리고 다시 만들었답니다.
양재교실엔 공업용미싱이라서 어찌나 빠른지 삐뚤게 된 곳도 있어요.ㅋ
핑크색 청지사로 포인트를 주었구요,
장미리벳과 하트 흔들이 단추를 달았어요.
이제 입고 다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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