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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마지막 야심작 분양가 상한제 적용 분양,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의 마지막 주택 구입의 기회가 될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에 대해 아시나요?/내집마련/일순위/주택청약/현대건설


 

며칠전 뜬금없이 전화로 청약통장을 들어 놨냐며..물어보더라구요..

 

친언니 이상으로 지낸지도 10년이 다 되어 가는 언니라 제가 의지를 많이 하는편이기도 하지만..

노후에는 같은 집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자 라며..웃으며 말하는 사이랍니다..

 

 다들 마음한켠에 그런 이웃님들 한분 정도는  있으시지요...?

 

그런 언니가 갑자기 청약통장을 이야기 꺼내며.이번에 현대건설에서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927세대를 12월중에 분양

한다고 하더라구요..그곳은 2010년 2월까지 양도세 감면 헤택까지 주어진다며..열변을 토로하던 언니!ㅋㅋ

 

집에 대한 욕심이 전혀 없던 언니가 그리 이야기 하니 정말 좋은 곳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건환경을 위한 주차공간이 100% 지하에 배치한데다 지상을 전체적으로 공원화 한다는 말에 저도 솔직히

솔깃하더라구요..저희동네 역시..좌는 공원 우는 도서관이 위치해 있어..

 

아이들과 지내기에 지상 낙원이 따로 없는 곳이랍니다..집값과 물값이 다른 곳에 비해 비싼 것만 빼면 말이지요..

 

그런데..현대 건설의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의 700평 규모의 휘트니스센터.샐내골프장.사우나,독서실.실버존

등의 주민 커뮤니티센타도 계획화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따로 생활비 지출을 할 필요 없는 여가 시설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려 도서관처럼 시끌 벌쩍 한 곳에서 집중력 높게 공부하는 편이다 보니..

이런 조용한 곳이 있다면 더욱 학업에 증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이렇게 언니와의 긴 통화를 하면서

마지막으론  요즘처럼 아이들 키우기 무서운 시절에 대한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답니다...유괴에 성폭력범까지

딸둘을 키우다 보니..민감한 부분이 아닐 수 없는 주변환경. 살고 있는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는 우리의 아이들

 

예전에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듯이 왜 학군이 좋고 환경이 좋은 곳으로 가는지

이제야 알겠더라구요..매스컴을 보면 강남쪽 엄마들의 터무니 없는 교육비지출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언니는 그러더라구요..그 엄마들 아이들을 위한 지출은 아낌없이 쓰지만..

강남엄마들이야 말로 현명하고 검소한 사람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개천에서도 용이 났지만 요즘은 용을 엄마가 만든다고 하잖아요..ㅋ

그런 엄마들의 발뒤꿈치라도 따라 가고 싶지만..아이들에게 스트레스는 주고 싶지 않아..전 나름의 방식대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답니다..스스로 공부법! 하고자 하는 욕구를 마구 마구 심어주기 위해 나름 노력을 해왔고

아이들 역시 그런 저에게 많은 기대치를 안겨다 주고 있어 다행이다 싶다가도

 

학군이 좋고 환경이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고 싶은 마음은 저도 여느 엄마들과 다르지 않답니다..

 

  

이런 저런 언니와의 긴 통화 끝에~

 

 이사에 대한 부분을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저에게도

 

청약통장을 들여다 보게 만들더라구요.순위에 대한 것을 알아볼 계기를 만들어 주기도 하구요..

 

또한 언니의 마지막말 한마디

니신랑 회사에서도 30분~1시간이면 가능한 거리라며~

북수원 IC에서 1km 의왕IC에서 3Km,

성균관대역에서 1.7km 떨어진 곳에 입지하여 서울 ~강남권 30분대 접근이 양호하다고 하더라구요.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에 위치한

이곳에 괜시리 관심이 가네요.

 

 

 

내년에 어차피 이사를 가야 한다면.........엘리베이터가 자동호출되고 주안관리실에서 24기간 CCTV로 입주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유비쿼터스 주차 보안시스템이 도입되어 있는 아파트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살아 있어야 모든걸 바랄 수 있듯이 요즘처럼 신종플루란 바이러스 녀석들땜에 집밖으로를 외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긴 하지만..내 아이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 주고 싶어지고 살게 된다면.

.꼭 한번 이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스물스물 생기게 만드네요.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 2009년 마지막 야심작이라고 하던데..분양가 상한제와 2010년에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등의

폐지 전에 사실상 마지막으로 현대건설에서 선보이는 놓치기 어려운 주택 구입의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아직도 귓전에 맴돈답니다.....마치 언니가 동산녀인 듯!

 

세아이의 엄마로써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줄 의무감이 투철한 대한민국 엄마다 보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집니다..

 

남편 이름으로 우리 은행에서 2005년부터 들어온 청약 통장~

아이가 셋이다 보니..막연히 혜택이 있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더라구요..1순위의 압박..그 1순위 속에서도 경쟁이 이뤄진다는 사실..

 

아이는 셋이건만 무주택자 5년이상이여야 더욱 유리하다고 하더라구요.

내년이면 또 다시 어디론가 이사를 가야 하는 처지라 남편이 조급해졌던 모양이더라구요.

그것도 너무 태평스럽게 받아 들이고 있는 나~

 

얼마전 1순위 경쟁속에서 떠밀린 남편은 술로 며칠을 보내더라구요.

애들빠 주변에 자기 보다 순위가 아니다 싶은 사람들도 다 당첨의 기쁨을 만끽했었는데..울남푠은 쓰디쓴

소주한잔에 위로 받고 왔답니다............

왜 자긴 되지 않았냐며..극도로 흥분하기도 하던 남편의 모습이 생각나서

 

힐스테이트 사이트에서 청약가점계신을 해볼 수 있어 해보았는데..생각처럼 좋은 점수는 나오지 않네요..

아이셋이면 나라에서 뭐든 혜택이 많을거란 막연한 생각은 이제부터 버릴까 생각중이랍니다.

요즘 셋낳은 사람이 저뿐만이 아니니깐요..ㅎㅎ

 

이번에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마지막 기회가 될

수원 장안 이목동 힐스테이트에 꼭 분양 신청을 하러 갈꺼라며

어찌나 흥분 모드인 언니와의 긴 한시간 통화로 ..귀도 뜨겁고 아직까지 라고 말하는  음성이 귓전에 맴도네요..ㅎㅎ

 

12월 10일 오픈할 모델하우스에 가기전에  힐스테이트에 관해 이것 저것 알아 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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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13:58 2011/08/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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