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뿌스] 아기를 생각하는 엄마옷 찾아봤어요~
엄마들 옷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엄마는 언제나 아기를 먼저 생각하자나요..
아기가 이마로 내 코를 들이 받아도 아이 이마가 먼저 괜찮은지 확인한 후에 내 코는 괜찮은지 보는 그런사람.. 그런게 엄마 아닐까요?
엄마가 되면서 아기옷 오가닉 제품으로 고르고, 헝겊 인형도 오가닉 제품으로, 아기띠도 오가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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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이제는 내 옷을 사면서도 혹시 장식이 아기 피부에 쓸리지는 않는지, 옷감이 거칠어서 아기 피부에 손상이 되진 않을런지...이런 기준으로 옷을 고르게 되네요 ~
그래서 이번에 만나게 된 아이가 뿌뿌스 Stripe ZipUp이에요~♥
우리 이쁜 아가 엄마 품에서 잠이 들었네요~
보드라운 옷감 덕분에 이렇게 우리 아가가 얼굴을 비비고 자더라도 이 엄마 마음은 걱정이 없답니다. 
요 아이는 원단이 넉넉하게 들어갔구요, 소매부분이 손목쪽으로 갈수록 살짝 넓어져서 디테일이 이쁘답니다~ (역시 겉옷은 라인이 중요해요~
)
옷이 넉넉해서 활동성이 아주 좋은 옷이랍니다..
아기를 키우다보면 편안한 옷이 최고지만 아직까지는 스타일을 포기할 순 없답니다.
그래서 날씨가 쌀쌀하기에 버버리코트를 덧입었어요~
요즘처럼 기온차가 심한 때는 두꺼운 옷 하나보다는 여러개의 옷을 레이어드 해서 매치하는게 건강에도 좋구 멋스럽답니다~
이렇게 버버리와 매치하니 캐쥬얼 하면서도 스타일리쉬~ 활용도 만점 아이템이죠~
"뿌뿌스" 옷은 이렇게 에르고 다크초코 아기띠와도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너무나도 달콤한 색상이죠~ 요 사진 보시면 팔 부분 디자인이 특이하죠~
바로 요 요 ~ 디자인 덕분에 팔 움직임이 정말 편하답니다~
뿌뿌스는요~ 아이와 엄마를 함께 생각하는 옷을 만들어요~
p.s. 앗! 그런데 뿌뿌스 옷에 부작용이 있다는거 아세요? 
너무 편안하고 아이피부에 안심되니까 매일 요거만 입고 다녀요.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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