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 외모 연기 모두 합격점 ‘한가인-이영애-남규리 합쳐놓은 것 같다!’
예인 외모 연기 모두 합격점 ‘한가인-이영애-남규리 합쳐놓은 것 같다!’

MBC 성탄특집 베스트극장 ‘우리들의 크리스마스’(극본 박정화/연출 김도훈)에서 룸살롱 출신 미용사 수희 역을 맡은 신인이 관심을 끌고 있다.
베스트극장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 신인에 대해 ‘한가인과 이영애, 남규리를 합쳐놓은 것 같다’는 외모에 대한 찬사부터 연기력에 대한 호평까지 줄을 잇고 있다.
이 배우의 이름은 예인이다. 올해 22세인 예인은 이번이 첫 드라마 출연이지만 나름대로 합격점을 받았다.
‘우리들의 크리스마스’에서 예인이 연기한 수희는 과거를 숨기고 동수(정경호 분)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지만 과거 기둥서방인 기태(최창익 분)가 나타나면서 남편에게 폭행당하고 쫓겨나 자살까지 결심하는 인물이다.
특히 극중 수희는 기태에게 강간당할 위기를 모면하고 모텔촌에서 도망치다 기태에게 두들겨 맞고 경찰서에서 과거를 들킨 뒤 동수에게 뺨까지 맞고 집에서 다시 두들겨 맞고 쫓겨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동정심을 이끌어냈다.
이같은 연기에 대해 시청자들은 “술집 여자였으면 어떠냐. 너무 두들겨 맞았다”며 위로의 글을 올리는가 하면 “예인의 연기를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TAG 합격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