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스민차 집에서 즐기기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인 까칠남이 인격수양하기 위해 시작했다는 화분 가꾸기!
까칠남은 내가 먹는 걸 좋아한다고 먹을 수 있는 허브종류를 많이 키우고 있다.
화분에 취미없는 나도 유독 관심을 가지는 건 바로 쟈스민..
쟈스민에 꽃이 피기 시작하면 향기가 마구 마구 난다. 감동이다.
작년에는 꽃이 많이 펴서 한꺼번에 다섯개, 여섯개식 폈는데..
까칠남이 가지를 많이 쳐서 그런지 한개씩 핀다.
입안에 쟈스민 향기가 감돌아 너무 좋다.
손님 접대할 때 내놓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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