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빌


쭈니튜닝샵에 초대합니다 - 그리고 엄마와 민준이의 바램^^


 

쭈니튜닝샵은 간단하게 오픈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줄을서시오~!!! ㅋㅋㅋ

 

신종플루로 나가지도 못하는요즘 입니다 ㅠ.ㅠ

이럴때면 늘 눈을 반짝이며 민준군은 외칩니다 "엄마 무울감~!!!"

 

그이유는 본인의 차 튜닝을 위해서랍니다

 

 

뭐 재료들이야 물감과 여러가지 스폰지롤러면 준비끝~!!

 

 

요즘 완전 홀릭하신 물감삼총사와 스폰지방망이면 행복한 민준군^^

 

 

살짝 소심하게 이곳저곳 찍어대다가....

점점 과감하게 나가봅니다

 


드디어 자동차 등장 이곳저곳 열심히 튜닝중~!!!

 

 

 

본인의 오토샵임을 알리듯 떡하니 자동차센터 책도 세워봅니다

 

 

그의 현란한 튜닝작업(?)을 온몸으로 받아낸 빨간차는 ㅠ.ㅠ

이건 뭔가요?? 직접 튜닝하신 이분은 정말 맘이 흡족해지나 봅니다

 

 

이건 자축의 세레모니 ㅠ.ㅠ

광란의 세레모니 인데요

 

 

흐어억 ㅠ.ㅠ 완전 지대로인걸요

 


마지막 그의 낙관만이 덩그란히 남았답니다

 

이런광란의 와중에 엄마의 맘을 확 사로잡은 그것은 .....

 

 

요녀석이라면.... 민준이의 험악한 튜닝샵에서 구해내줄수있을텐데말이죠??

너무 멋지지 않나요??

 

 

악세사리 하나하나 민준이의 맘을 온통사로잡을듯합니다

 

민준아빠 민준이가 바라는 것이랍니다~!!!

 

반복적인 손동작으로 두뇌활동에도 좋을듯하구요

집안의 위험한 공구에는 눈길 안주겠지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흐믓해지는데... 어찌 안될까요??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2010/03/04 12:07 2010/03/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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