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샹그릴라CC 란딩후기(07.06.24)
장마철................
3주전 부킹을 할때 장마철이 시작될것이라 짐작을 하고 부킹을 했다.
그러나 하늘이 하는 일을 나같은 범인이 알수 있으랴.. 무작정 부킹을 해놓고
그날의 운을 바라는 수 밖에............
일요일 아침 3시20분 기상 후 대충 씻는듯 마는둥..주섬주섬 옷챙겨 입고
출발을 하려니 3시 40분이다..
집을 떠나 88대로를 달리는데 양민열선배에게 전화가 와서 하는말....
"야! 비가 이렇게 오는데 가야 되냐?"
나: 여긴 비 안오는데요? 지금 88대로인데 비 하나도 안와요!!!!
진정 비가 오지 않았다..그래서 이정도 비가 약간 오는듯 마는듯 하여도
골프를 치는데 별 무리가 없을것도 같았다..사실 비는 약간 오긴 왔지만...ㅋ
시간을 보니 4시가 넘었다 헉!!! 5시 7분이 티옵인데 골프장까지 1시간은 족히 걸릴것 같은데...
오늘은 비도오고 해서 늦을것 같아 ... 그때부터 엑셀레터를 밟았다..
도중에 국도에서 기념촬영 한번 하고....ㅋ 마누라가 나중 고지서 받고 난리치겠지만..
할수 엄따
골프장 도착하니 5시가 조금 안榮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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