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빌


[BL소설] 그린그림- 절교 +외전(다운& 감상)


공 : 이대한 (강공 ,약간 집착공)

 

수 : 장녹수 (까칠수 )

 

수위 :中

 

추천도 : ★★★★☆ 4/5

 

 

 

 

 

줄거리 : 장녹수 중학교 시절. 오락을 하다가 동네 형님 양아치들에게 맞을 순간 나타난

 

미남의 남자 이대한 .

 

그 후로 이대한은 장녹수만의 동경의 대상이자 세상의 중심이 된다.

 

처음에는 친구가 아닌 그저 '꼬봉'이 였지만 이대한의 할머니의 죽음과 더불어서

 

혼자 지내게 된 이대한 곁에는 항상 장녹수가 있게되고

 

당연하다는 듯이 상처를 가진 이대한을 장녹수는 밤낮아침을 가리지 않고

 

돌보게 되는데-..

 

(이번 소설은 줄거리를 짧게하겠습니다. 더 말하면 마무리 할수가 없는 느낌이 들어서;)

 

 

 

 

 

 

 

 

 

감상 : 뭔가 내가 마이너스 요소들 조금  갖춰서 5점 만점은 못 줬다 ㅠㅠㅠ

 

왜냐하면...

 

 

 

 

 

 

 

수가 리버스 라니 리버스라니 리버스.. 버스 ...........리..

 

 

 

 

 

정말 내가 싫어하는 요소가 수가 공되는거 진심 싫어한다

 

 

임신수도 정말 싫어하지만

 

아 증말 근데 이 소설에는 녹수한테 찍쩝대는 공이 총 3명이나 나온다.

 

그 외에 한명 송유진이라는 인물이 유일하게 ㄱ- 녹수한테 깔리고

 

대한이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로 나오는데.

 

나는 그닥 뭐랄까 공감이 못 가겠다

 

 

 

 

왠지 유진이 정말 싫드라 ㅠㅠㅠㅠㅠㅠㅠ 여자같이 구는 남자는 정말 줘도 거절이다 ㅆ.ㅂ

 

 

 

 

송유진이라는 인물 아니면 그 외의 공은 정말 마음에 든다.

 

송유진 동생 송우진의 집착과 사랑도

 

허지만의 가슴아린 사랑도

 

이대한의 당연하다는 듯한 집착성도

 

 

 

 

 

 이번꺼는 어째 외전께 더 재미있던지 ㅠㅠㅠㅠ

 

 

 

 

또한 내가 조금 마음에 안 든것이 . 이대한과 장녹수의 얘기가  거의 비중을 차지하던 시절이

 

중딩 시절인데 중딩 시절이 너무 스케일 크게 논다는 말씀-!

 

고등 시절에서 그렇다면 내가 알겠는데

 

중딩때 대학생으로 보였다는거는 이건 무슨 훼이크 스런 말인가 싶다 ㅠㅠ ㅋㅋㅋ

 

 

 

 

이모저모 공감과 현실적이지 않는 것도 있지만 ㅠㅠ 끝으로 이대한과 장녹수가 이어져서 좋기만하다

 

 

뭔가 떨떠름하게 장녹수의 마음이 끝났지만 , 쨋든

 

리버스 따위의 요소만 아니면 정말 볼만했다 ^^ ㅋㅋㅋㅋㅋ

 

요즘은 공한테 일편단심인 수의 모습도 볼만하다! 색달라!!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2009/12/18 14:13 2009/12/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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