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정보
▶ 호주 > 국가정보 > 국가개요
공식명칭은 Commonwealth of Australia 이며 6개 주와 2개의 자치령으로 구성된 연방 국가이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남북으로 3,180km, 동서로는 4,000km로 지구상 가장 작은 대륙이자 6번째로 큰 나라이다. 호주 대륙은 오랫동안 다른 대륙과 분리되어 있어 여타 대륙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동, 식물군을 볼 수 있으며 오염되지 않은 나라로서 캥거루, 코알라, 개미핥기 등 많은 동물이 살고 있어 동물 과 자연, 인간이 함께 삶을 영위한다고도 말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호주가 특이한 점은 적도 아래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어 우리와 기후가 반대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덕분에 우리의 겨울엔 여름여행이, 여름엔 겨울여행이 가능해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광물,금속 생산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보크사이트, 갈탄, 석탄,광물질 모래, 금, 납, 아연, 철, 구리, 니켈 등이 있다. 세계 제2의 철광석 수출국으로 연간 약 1억톤의 철광석을 생산하여 각구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호주는 자체적으로 전력개발 기반을 가지고 있어 전기는로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에 의존하고 있으나 천연가스를 이용한 전기 생산도 하고 있다.
◎ 인구 : 약 2,000만 명 (2001년 기준)
◎ 환율 : 1AUD=790.03원
◎ 시차 : 1시간 빠름
◎ 면적
760만 ㎢
러시아, 캐나다, 중국, 미국, 브라질 다음으로 가장 크다.
◎ 주요민족 : 백인 95.2%, 토착민 2.0%, 아시아인 1.3%, 기타 1.5%로 구성되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은 4-7만 년 전 아시아에서 이주하였으며 고(古)코카소이드의 신체적 특징과 일본의 아이누족과 같은 어두은 색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1770년 영국의 제임스 쿡의 탐험으로 유럽인에게 소개되었고, 아서 필립이 이끈 선단이 1788년 오스트레일리아의 보터니 만에 입항하므로 인하여 현재의 영국인과 아일랜드인으로 구성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50년대 후 아시아계 이민이 꾸준하게 늘어났다.
◎ 주요언어 : 공식언어는 영어이다. 영국의 식민지배로 인하여 잉글랜드계 영어가 중심을 이룬다. 하지만 오지 잉글리시가 남아 영어에 능통한 사람일지라도 알아듣기 힘들다.
◎ 종교 : 국민의 대부분이 73%가 그리스도교로 가톨릭 26%, 영국성공회 23.9%, 장로교 3.6%, 정교회 2.7%, 침례교 1.3%, 루터교1.3%로 세분화되어 있다. 하지만 12.7%는 무교이며, 12.3%가 자신의 종교를 밝히지 않고 있다. 이밖에 이슬람교도가 15만 명이고, 유대교도와 불교도 있다.
◎ 정치형태
형식상으로는 영국 여왕을 최고 통치권자로 인정하지만 말 그대로 형식에 불과하다. 대신 선거로 구성된 호주 정부의 권고에 따라 영국 여왕이 총독(Governor General)을 임명하고 대리자로서 총독은 하원의 다수를 차지하는 정당이나 연립 정당을 대표하는 수상의 권고로 각료들을 임명한다. 총독은 광범위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관행에 따라 모든 분야에서 각료들의 조언에 따른다.
호주는 2001년 1월 1일 연방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오래된 연방의 역사를 자랑한다. 지방 분권이 발달해 연방정부아래 주정부와 같은 지방정부가 힘의 균형을 이루며 공존한다. 현재 여섯 개의 주와 두 개의 준주 (準州)가 있다.
◎ 기후
오스트레일리아는 우리나라와 정반대인 남반구에 위치하여 있다. 또한 북쪽으로 갈수록 적도와 가까워져 더워지며 아열대 기후에 가깝고, 남쪽으로 갈수록 추워진다. 그리고 북부와 내륙 지방은 기후조건이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할 것이다. 시드니, 캔버라, 멜버른, 애들레이드, 퍼스는 온대에 속하여 사계절이 뚜렷하며, 우리와 반대로 봄은 9-11월, 여름은 12-2월, 가을 3-5월, 겨울 6-8월이다.
도시별 기후의 특징을 대략적으로 본다면 멜버른은 기온의 변화가 심하여 하루에 사계를 다 경험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고, 남부 태즈메이니아의 겨울은 상당히 춥기에 10-5월에 여행하기에 적합하다. 퀸즐랜드주는 연중 여름의 날씨이고 2-3월에 우기와 몬순의 영향을 받는 날씨를 보인다. 브룸과 다윈은 적도에 위치하여 열대 기후를 보여, 1년 내내 반바지와 반소매를 입을 수 있는 기온을 보인다. 앨리스 스프링스, 에어즈 록등의 내륙지방은 사막지대로서 1년 내내 무덥다. 하지만 에어즈 록은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스웨터를 준비하여 가는 것이 좋다.
▶ 호주 > 국가정보 > 여행정보
◎ 공휴일/축제
01월 01일 New Years Day
01월 26일 Australia Day
04월 13일 Good Friday
04월 16일 Easter Monday
06월 11일 Queen's Birthday
12월 25일 Christmas Day
12월 26일 Boxing Day
◎ 국제전화 : 텔스트라 시내 공중전화를 사용하려면 호주 달러 동전이나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텔스트라 스마트 폰카드(Telstra Smart Phonecard)를 이용하면 된다. 신용카드 전화는 대부분의 신용카드로 이용할 수 있으며, 국제선과 국내선 공항, 주요 도시 중심가 및 호텔에 설치되어 있다.
◎ 유용한전화번호
▣ 주 호주 한국 대사관
주소 : 113 Empire Circuit,Yarralumla,ACT 2600,Australia 전화 : 61-2-6270-4100
▣ 주 시드니 한국 총영사관
주소 : Level 8,United Overseas Bank Bldg., 32-36 Martin Place Sydney N.S.W. 2000, Australia
전화 : (61-2)9221-3866
▣ 긴급연락처
긴급 상황 000, 경찰보호(캔버라) 11 444, 경찰(캔버라) 02 6256 7777, 범죄 방지 1800 333 000을 이용한다.
호주는 주5일 근무제로 은행이나 우체국은 토, 일요일은 쉰다.
◎ 전압 및 주파수 : 호주는 240V, 50hz를 사용하며 3개의 핀이 있는 플러그를 사용한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던 220V의 전기제품은 호주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플러그 모양이 맞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하거나 호텔에서 빌릴 수 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 한국으로 전화
붉은 색, 파란 색, 오렌지 색 전화와 카드 전화 등 여러 가지 공중전화가 있어 시내전화는 물론 국제전화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붉은 색은 시내전용으로 10¢와 20¢ 동전을 이용하여 통화를 할 수 있고, 파란 색 전화는 시내와 장거리 통화가 가능하며, ISD로 표시되어 있는 국제전화도 가능하다. 오렌지 색은 시내, 장거리,국제전화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전화 카드와 동전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은색 전화는 신용 카드 전용 전화기로 시내, 장거리,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0011(오스트레일리아 국제전화 식별번호)+82(국가번호)+0을 뺀 지역번호+상대방 전화번호 순으로 입력한다. 수신자 요금 부담으로 전화를 이용할 시에는 1-800-881-002을 이용한다.
◎ 현지로 전화 : 001(국제자동전화식별번호)+61(국가번호)+지역번호+상대방 전화번호 순으로 입력한다
◎ 주의사항
▣ 오스트레일리아는 남반구에 위치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정반대 기후를 보인다. 9-11월은 봄, 12-2월은 여름,3-5월은 가을, 6-8월은 겨울에 해당한다. 북쪽으로 갈수록 더워지며, 남쪽으로 갈수록 추워지므로 복장에 유의하여서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여름에는 반바지,반소매,자외선을 가릴 수 있는 긴소매도 몇 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또한 수영복,모자,선글라스는 자외선을 차단하는데 유용하기 때문에 준비하도록 하자. 겨울에는 두꺼운 점퍼와 스웨터를 준비한다. 남쪽은 다른 지역보다 훨씬 춥기 때문에 두터운 옷가지를 휴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행시기에 적합한 옷가지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처음보는 사람에게 명함을 건네 줄때에는 자신의 소개와 악수를 한 뒤에 명함을 건네 주는 것이 예의 이고, 초대를 받았을 때에는 약속시간 10-15분 늦게 가는 것이 예의이다.
▣ 호주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쇠고기보다 닭고기, 돼지고기가 비싼 편이다.
▣ 쓰레기를 아무곳에 버리면 벌금 300A$을 지불하여야 한다. 껌 껍데기나 담배 꽁초를 버렸을 때에는 300A$을 지불하고 강이나 바다를 더럽히면 600A$을 지불하여야 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담배를 피울 때에는 흡연 구역에서 반드시 피워야 한다.
▣ 호주에서는 팁문화가 있지 않다. 하지만 호텔, 레스토랑에서는 특별한 일을 부탁할 때, 택시에 무거운 짐을 싣는 경우에는 감사의 표시로서 A$1을 주며,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지불 금액의 10-15%을 팁으로 지불한다.
◎ 비자
• 관광비자
호주로 가는 일반 여행객들은 항공권을 예약하거나 구입할 경우 전산망을 통해 비자를 취득하기 때문에 마치 비자가 필요없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호주비자는 필요하다.
비자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여행사나 항공사를 에서 항공권 구입 시 여권의 사진이 붙은 페이지를 첨부해 필요한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또한 호주비자는 전산상의 기록이므로 여권에 별도의 도장을 찍거나 인지를 붙이는 것이 아니다.
호주에 3개월 이상 체류하지 않으며, 학업이나 경제활동등은 금지된다. 그러한 목적의 경우엔 별도의 비자가 필요하다.
• 워킹 홀리데이 비자
일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비자라고 할 수 있는데, 최장 12개월까지 체류할 수 있다. 비자는 주한 호주 대사관의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터뷰가 필요하다. 최대 30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건강검진과 재정증빙이 요구된다. 비자를 취득 후에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를 위한 특별 항공요금이 있다.
그 외 3개월 이상 체류할 연수나 학업을 위한 학생비자, 이민비자등이 있다.
▶ 호주 > 국가정보 > 출입국신고서
▶ 호주 > 골드코스트 > 도시정보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에 있는 도시로 브리즈번에서 남쪽으로 7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였다. 황금모레사장이 길게 펼쳐진 골드코스트는 북쪽의 사우스포트에서 시작하여 서퍼스파라다이스, 벌리헤즈, 쿨랑가타 등 4개의 시로 이루어진 연합도시이다. 퀸즐랜드주 남동해안 쪽으로 35개의 해변이 장장 70여 km에 걸쳐 펼쳐져 있고 오스트레일리아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해변 리조트 도시이다.
골드코스트는 1770년 오스트레일리아의 동쪽해안을 항해하던 제임스 쿡 선장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고 지도에 표시하기 시작한 것은 로버트 딕슨이라는 사람에 의해 1842년부터 나타났다. 사우스포트가 행정의 중심지로 1952년 건축금지조치가 해제되자 건축이 활성화되어 1959년 도시가 되었다.
앞쪽으로 널리 전개되는 모래사장에는 초대형 해수욕장들이 줄지어져 있어 파도타기 장소로도 유명하다. 이 외에도 요트, 윈드서핑, 요트, 수상스키등을 할수 있어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 연중 섭씨 21℃의 온화한 기후를 유지하고 있어서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며 다채로운 축제와 다양한 스포츠 경기도 열린다. 배후의 국도 1호선 일대에는 숙박, 휴양, 관광등의 시설이 골고루 갖추어져 있고, 특히 조류와 동물의 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