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적 자아를 향한 꿈의 힘-최승호論/조해옥

최승호 시인
1954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197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대설주의보>, <고슴도치의 마을>, <진흙소를 타고>, <세속도시의 즐거움>, <회저의 밤>, <반딧불 보호구역>, <눈사람>, <여백>, <그로테스크>, <모래인간> 등이, 산문집으로 <황금털 사자>, <달마의 침묵>, <물렁물렁한 책> 등이 있다.그림책으로 <누가 웃었니?>, <이상한 집>이 있다. 1982년 '오늘의 작가상', 1985년 '김수영문학상', 1990년 '이산문학상', 2000년 '대산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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