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혹은 연인 만들기...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연인,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언니, 누군가의 선배...
모두들 시작은 그렇게 하는것 아니던가...
혹은.. 드물게는...
어쩌다 우연히.. 기도 하지만...
어느 사람이건 그렇게 만나다가 결국 소중한 사람이 되는거겠죠?
만나야만 뭔가 시작이 되고...
무언가 해야만 관계가 무르익어 가는 것이죠..
아직 망설이고 있으세요?
그렇다면 올해에는 꼭 한번.. 자신에게 반란을 일으켜 보는것.. 어때요?
그리고 혹여...
나에게 맞지 않는 사람이라 여겨지거나..
나를 계속해서 싫어라~ 할때는
과감히 벗어나는 것도 중요해요..
상처를 너무 많이 받으면..
정작 만나야할 중요한 사람을 놓치는 경우가.. 더러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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