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게장 좋아 한답니다~ㅇ
게장 담갔다고 말은 해놓고..
정작 우리집 밥상엔 딱 한번 올라왔어요..
이집 저집 몇마리씩 분양했더니.. 우리식구가.. 게장좀 먹자고 합니다..
할수없이 게를 다시 사오고야 말았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게보다 씨알이 굵어서인지.. 더 대담한 탈출을 합니다.
집게발로 막물고.. 그냥 뚜껑 열어두면 다 탈출할 기세들이라..
아예 뚜껑 닫고 한동안 놔둘 수 밖에..
다시 마늘을 까고.. 생강을 저미고.. 마른고추 큼직하게 넣고 담가서..
딤채에서 숙성중 입니다 .
김영례할머니네 가족!
L씨!
K씨!
J씨!
맛있게 드셨다구요?????
옥 경 이네 참게장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