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빌


신도림 테크노 마트 5층 프라임 문고


 서점을 좋아합니다.

책이 좋아 서점에 가는것을 좋아하는게 맞지만,

책보다 서점을 더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책 냄새가 좋구, 수많은 종류의 책을 보면 마음이 설레입니다.

서점에 가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마음에 드는 책이 있어  읽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진열되어있는 책의 제목만 훑고 지나가도

다 읽은것 같은 포만감도 줍니다.

 

 

집을 나서면 제일 먼저 마주치는 가게가 서점이고

낯선 여행지에서 가장 고요하고 아름다운 장소에 자리한 가게가 서점이었으면 하고 생각한다는

곽재구 시인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오늘 간 곳은 신도림 테크노마트 5층 프라임문고. 10시 30분이 되어서야 문을 열어서 기다렸어요

 

 

유명서점만큼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하지만 깔끔하게 베스트셀러를 진열해 놓은 모습이에요

 

 

규모가 유명대형 서점 못지 않죠.

깔끔하게 진열되어 있는 모습에 마구마구 꺼내 보고 싶어 져요

 

 

분야별로 A~F까지 찾기 쉽게 분류가 잘 되어있었어요

 

 

어린이들이 앉아 쉬면서 책을 고르고 볼 수 있는 장소도 있구요

 

 

다양한 팬시와 문구도 팔더라구요

 

 

정말 마음에 드는 공간이에요. 책을 읽을 공간이 있었어요.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때

책을 읽어 보세요

소소한 일상속에서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를

매력적인 사람인지를

알게될 거에요

책을 통해 행복을 배우며

미래의 행복한 일기를 쓰며

늘 가슴뛰는 삶을 살게 되겠죠.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2011/03/12 13:04 2011/03/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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