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4구 바니떼
내 7번째 4구로써 바니떼를 득템하였다...
이건 뭐 웃어야 할지...울어야할지....
퀘퀘한 보라색? 이라고 명할수 있을것같다.
아 근데...이거 왜 발색이 안되냐고.....
왜 바르자마자 눈이 색을 다 잡아 먹는건데??ㅡ,.ㅡ
색은 뭍히고 그냥 퀭한 갈색 정도로 밖에...보이지가 않는구나....이를 어쩌지...음...
발색을 돕는 베이스 섀도따위라도 발라줘야하나...
그런짓은....귀찮은데.....ㅡ,.ㅡ
집에 있는 파우트 연보라 섀도랑 섞어서 발랐더니.....
이제 '나 보라색이예요' 하고 티를 내는구나....
그럼 발색샷,
어째튼 4구 콜렉터로써 너는 내 수중에 들어왔어야 했으니 언젠가는.......
ㅡ,.ㅡ
(아참, 내 블로그의 사진이 무단 도용 당한것을 보았다...-_- 이제부터 워터마크라도 찍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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