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상반기 KIA 신차 리뷰 - '모' 氏 형제 이야기 (뉴 모닝)
2008년도 상반기 KIA 신차 리뷰 - '모' 氏 형제 이야기 '뉴 모닝'
2008 년도 상반기 기아의 신차 반응이 뜨겁다. 그도 그럴 것이 RV 최강을 고수하던 KIA가 또 다시 최고급 성능의 차량을 내놓아 여전히 RV 최강임을 과시 했으며, 소형자 시장을 장악하던 '마티즈'의 지배 구도를 뒤엎는 제 2의 소형차 시대를 열어갈 신차까지 발표했으니 말이다.
이 둘의 공통점은 굳이 말하자면 성이 '모'씨라고 할 수 있다. 소형차 '뉴 모닝' 신형과 대형 SUV '모하비' 이 두 차종이 말들어 갈 2008년 상반기 신차 경쟁이 기대가 된다.
'뉴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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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터 경차로 편입된 '뉴 모닝'의 인기는 가히 놀라울 정도다. 경차 기준이 바뀌면서 "특별 소비세, 취득세/등록세, 도시철도 채권이 면제(671,000원 절감) 되었으며 고속도로 통행료, 혼잡 통행료, 공영 주차료 등이 50% 절감 되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경차가 받는 혜택은 다양하다.
뿐만 아니라 1000cc 에 최대 64마력을 자랑하는 '뉴 모닝'은 당당히 경차 중 최고의 스팩을 자랑한다.
또한 세련되고 안정감 있는 Luxury 한 스타일의 외형은 충분히 구매 욕구를 충족 시키고 있음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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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모닝'은 경쟁력있는 판매가격으로 승부 수를 띄웠는데, 동급 차량 마티즈 대비 최대 +15만원 가량 이면서 차량 크기나 동력 성능은 절대적으로 우세하다. 또한 트림(자동차를 차급에 따라 몇 등급으로 나누어 구분한 명칭)을 단순화하여 기존의 7개 트림에서 5개 트림으로 축소 되었다.
전장(전체 길이)의 경우는 기존의 '모닝'보다 4cm 정도 길어 졌고, 전폭은 10cm, 축거(자동차의 앞바퀴 중심과 뒷바퀴 중심 사이의 거리)는 2.5cm 길어졌다. 최대 출력은 5%이상 증가 했으며, 연비 또한 1.1 km/ℓ 증가했다.
대폭 적용된 경차 유일의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은 다방면으로 고객을 기호를 만족 시켜준다. 유압 방식이 아닌 속도 장응형 전동식 스티어링(MDPS) - 모터를 이용한 파워 스티어링으로 연비 향상, 조향력 제어 - 가 적용 되었으며, 중형차 이상에만 적용하던 LED 내장형 아웃 사이드 미러를 경차 최초로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한 껏 부풀렸다. 또한 1.2m 이내의 장애물을 감지하는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으로 편성과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mp3플레이 재생을 위한 USB & AUX(스테레오 연결잭 이용 가능) 등의 옵션이 추가 되었으며, 시트 높이 조절, 열선 내장 전동식 아웃사이드 미러, 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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