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이순신장군배 통영마라톤대회
손깁스를 하고 달린지 4주째다.
11일 진해마라톤 하프를 빼고는 풀 코스 레이스페트롤과 4시간 30분.4시간 40분 페메로
올해 내 나름대로의 대회를 마감한다.
손 부상으로 무조건 힘들어 안될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잘때 조금의 통증은 있지만 그래도 견딜만은 하니까..
그래도 참 감사한 것은 달릴 수가 있다는 사실이다.
조 경 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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