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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INT Library of Children's Literature , Ando Tadao -2002 (동경 어린이 회관 리모델링)


 

 

[TOKYO] INT Library of  Children's Literature , Ando Tadao -2002 (동경 어린이 회관 리모델링)

 

 

 

Location : Taito-ku, Tokyo

Term of planning : 08/1996 - 03/2000

Term of construction : 04/1998 - 01/2002

Site area : 5,433.8㎡

Total floor area : 6,671.6㎡

 

 

 

 

1900년대 일본에는 건축에서는 이러한 건축 양식을 부흥식이라고 불렸는데,

 

이른바 '르네상스' 건축양식이였는데, 돔을 중심으로 엄격한 좌우 대칭구성을 가지고 있어 고전주의적 건축양식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르네상스'와는 조금 이탈된 건축 양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당시가 일제 감점기때쯤이였는데, 한국에는 '조선 총독부', '구서울역사'가 그런 양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건축물은 파사드에 국한 되지 않은 모든 입면의 디자인이 수려하다.

 

이러한 입면적 요소들 속에서 리모델링의 작업이 어떻게 될 수 있을까.

 

 

 

 

건물의 파사드 바닥에는 안도의 건축물에 흔하게 보이는

 

화강석 블럭 깔끔하게 다듬어지지 않는 면에서 오는 느낌이 좋다.

 

 

 

 

건물의 외벽의 변형보다는 유리의 매스들이 건축물의 부분 부분을

 

모뉴멘탈화 시키면서 건물을 둘러쌓고 있다.

 

 

 

 

유리의 외피의 건물에서는 유리를 유지하는 프레임의 디테일과 외기의 유입을 잡아주는

 

설비들의 시설이 해결해야 하는 것들이 중요하게 보인다.

 

안도의 건물에서는 얇고 보이지않는 프레임을 추구하는 것이 아리나서

 

화려한 디테일은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그 만의 해결 방법이 보이고 있다.

 

 

 

 

유리 외피는 내외부의 경계를 불분명하게

 

만들기 위해 내부의 바닥의 레벨보다 아래에 프레임이 위치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닥레벨 아래쪽에 디테일이 살아있어야 한다.

 

 

 

 

거장으로 인정되는 사람들과 그런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는 도면의 양 이라고 생각한다.

 

수 많은 디테일의 도면들 그것이 건축물을 구체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건축물의 완성도를 더욱 고취 시킨다.

 

미스가 말한 건축의 생명은 디테일이다.

 

 

 

 

건물의 외피가 다시 내피로 전환되고,

 

그런 공간은 처음 의도에는 다른 공간의 형성은 새로운 건물로써 내부를 구성하고 있다.

 

 

 

 

코어에 있던 창.

 

유리매스에 개방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코어에 있는 창은 블라인드 처리가 되어

 

빛만이 은은히 들어 오고 있다.

 

 

 

 

계단실의 계단은 유리와 스틸로써 화려한 디테일을 자랑하고 있다.

 

 

 

 

계단실에 등을 하나 달기 위한 콘크리트벽의 홈.

 

더이상 어떤 말이 필요가 없었다.

 

 

 

 

유리로 된 매스의 문제는 내부에 너무 많이 유입된

 

채광때문에 일어나는 문제들 때문엔 설비적인 요소로써 해결을 해야 하는데,

 

저런 블라인드는 많이들 쓰이는 요소 같았다.

 

 

 

 

공기조화설비의 바닥에 설치 되어 있다.

 

최근 오피스에서는 바닥에 OA 플로어와 같이들 만이 쓰인다고 한다.

 

 

 

 

유리 난간에 유리에 프리트된 무늬들 최근 스킨이 건축에서 중요한 요소로써 부각되면서,

 

과거에는 유리를 부식시키거나 유리의 색깔로써만 유리를 사용했었는데,

 

최근에는 유리에 프린트를 하는 방법이 많이 보이고 있는 듯했다.

 

 

 

 

건축가라면 한번씩 해보는 의자 디자인.

 

 

 

 

유리매스내부의 전체적인 모습.

 

 

 

 

건물 뒷마당에서 본건물의 모습

 

뒷모습은 정면과 다르게 콘리리트 코어 박스와 유리매스로써

 

과거 건물과는 많이 달라진 입면을 만들어 냈다.

 

 

 

 

일본의 주거문화에서 안 마당 문화를 빼놓고는 이야기를 할 수 가 없다.

 

어린이 회관에 뒷 마당에 콘크리트와 유리로 만들어진 파고라.

 

 

 

 

두개의 콘크리트 코어와 그 둘을 연계하는 유리매스,

 

그리고 비틀어져서 나온 유리매스.

 

단순한 연결은 더욱 치밀한 비례감을 요구한다.

 

투과와 비투과 프레임들...

 

 

 

 

투명한 유리라도 질감이 존재하고 투명도 색깔에 의해서 외피의 느낌은

 

유리자체로써도 중요하지만 비춰지는 것들 유리를 잡아주는 프레임들...

 

 

 

 

일본은 카페테리아의 문화는 우리나라보다 더 친숙해 보인다.

 

죽어있지 않고 활기차다.

 

문화가 살아야 공간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삶이 없는 건축은 생각 할 수 없기 때문이다.

 

 

 

 

[ route ] JR 우에노역에서 공원쪽 입구로 나와서 길을 건너면 동경문화회관과

'르꼬르뷔제' 가 아시아에 유일하게 설계한 국립 서양 미술관인 있고,

사잇길로 가다보면 우측에 연못이 있고 연못으로 따라가 길을 건너면

동경국립박물관이 있다. 왼쪽 길로 돌아서서 가다보면 우측으로 돌아

가면서 올라가다 보면 왼쪽면에 위치하고 있다.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2008/08/06 13:39 2008/08/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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