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ESTP 복강구 태음인
,,,태음인들 대부분 입꼬리가 처졌나?
복강구,,배가 뒤집힌 것 같은 입은 구각이 밑으로 드리워져 있는 모양으로 언제나 삐져 있는 것 같고,불평 물만에 가득 차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나는 밉상스런 입을 말한다,
입술은 돼지의 간과 같고 입부리는 불거져서 불을 뿜는 것 같으면 비록 지금은 의복과 양식이 있다 하더라도 나중에는 부족하게 되어 세상을 떠돌며 유리 결식하는 고생을 면하기어 어려운 것이다,
욕심을 버리고 덕을 쌓는다면 관상도 변하기 마련이니 이러한 입을 가진 사람이라면 자신의 삶을 반성해 보고 덕을 쌓는 일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여기서 덕이란 T보다는 F에 가깝겠지?
음 갑자기 핑클의 성현전 옥주현의 입이 떠오르는 군,,,,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