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에뮬 세이브 데이터를 메모리카드로 이동 성공.
최근에 사에라를 업어 오면서 액플로 숨겨진 캐릭터를 뽑아내서 완벽한 세이브를 만들수 있었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 고전 게임들의 액플은 찾기 힘들다는 문제점.
대표적으로 철권1 ...
갤러그 ... ㅆㅂ
이걸 어떻게 퍼펙트로 깨?
말그대로 데빌 카즈야를 뽑아 내기란, 유년시절 내 플스를 무한 리셋 만들게 한 장본인이었고,
철권1 액플 ... 그것도 데빌 카즈야 뽑아 내는 액플을 찾기란 하늘에 별따기 였다.
최근에 궁금증으로 일본 사이트 외국 사이트 찾아보긴 하였으나, 역시 코드가 없었다.
하지만 몇년전에 에뮬의 강제 세이브 기능으로 이미 철권1의 데빌 카즈야를 만든 세이브 데이터가 있었으니 ..이걸 어떻게 메모리카드에 옮길수 없을까 하는 잔머리를 굴리게 되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메모리 툴을 알아 내었고, 파일을 변환하여 브라우저에서 세이브를 넣었다.
구동 시켜본 결과... 오오! 데빌 카즈야가 선택!! 세이브 데이터 옮기기 대성공 !!!
아아, 인간의 간사함이란 그칠줄 모르는 법. 또다시 욕심이 생겼다.
일전에 epsxe 로 했던 아크더래드 1의 플레이 데이터도 옮기고 싶었던 것이다.
에뮬로 아크더래드를 하면 좋은 점이 무엇일까 ?
그것은 바로 강제 프레임 스킵 !!
투기장 1000회 클리어 ... ㅆㅂ .. 이거 다시 할려면 진짜 토나온다.
하지만 아크더래드 2의 완벽한 컨버트를 위해선 필수 요소 .
이미 예전에 에뮬로 강제 프레임 스킵을 이용해 단시간내에 완벽하게 거의 98%쯤
완성해 놓은 데이터가 있어서 그걸 또다시 브라우저를 통해 메모리카드에 다시 옮겨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만족 ...
나의 초코가 혼자서 다해처먹는 세이브 데이터.
이것으로서 에뮬과 실기의 연동이라는 쌍호 보완 쌍쌍바 방식의 전략 아래
아크더래드2를 다시 해보기 위한 프로젝트의 시발점에 불을 지피게 된것이다.
아아...
편리함을 추구하려는 인간의 이 더러운 간사함 ... ㅎㅎ
저런 더럽고 간사하고 부정한 자에게 하늘의 심판을 ....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