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는 조카들에게 곰돌이는 울 딸들에게 하나씩 달아줬다..
심심하면 꼬리를 잡아당기고 낄낄거리며 웃는 울 아이들..
하루는 유치원에서 돌아오다가 곰돌이를 잃어버리고 와서는 어찌나 울던지..
할수 없이 다시 하나 만들어 달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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