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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맛집 어바웃샤브 - 샤브샤브


추운날씨엔 역시 따뜻한 국물이 생각이 나네요~

공연장 근처에 있는 어바웃샤브를 방문하였습니다.

항상 이대점을 보면서 가보자 했는데 대학로점을 가게되었네요~

 

외부모습

 

 

내부모습

 

 

 

 어바웃 샤브(About Shabu)샤브의 모든것(All About Shabu)이라는 캐치프레이즈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기존의 높은 가격과 무거운 느낌의 샤브샤브 이미지를 탈피해 'Casual Shabu Dining'이라는 새로운 Syle의 음식문화를 추구합니다. 우리고유의 탕문화를 바탕으로 어바웃 샤브에서는 일본의 '샤브샤브', 중국의 '훠궈', 대국의 '수끼'등 각국의 샤브샤브를 한국식으로 재현해 내 독창적인 샤브샤브를 선보게 되었습니다. 어바웃 샤브에 오시면 갖가지 싱싱한 야채버섯과 육류, 해산물을 매운맛의 홍탕,사골육수 백탕,가다랭이 육수인 해탕 등 3가지 육수에 살짝 데쳐 매콤달콤한 칠리소스와 겨자소스, 레몬향이 상큼한 폰즈 소스에 즐기는 색다른 샤브샤브의 진수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칼국수 종류도 있구여~

 

 

샤브세트가 있습니다.

 

 

3가지의 소스가 준비되어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설명대로라면

왼쪽에서부터 폰즈소스, 칠리소스, 겨자소스네요~

셋중에 전 칠리소스랑 먹는게 제일 괜찮았어요~

 

 

 

양파와 고추를 초절임한 반찬이예요~

고추는 살짝 매운것이 괜찮네요~ㅋ

 

 

 

겉절이 김치 같아요~

반찬으로 먹기 괜찮았어요~

 

 

 

샐러드

 

새콤달콤한 키위드레싱이 얹어져 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조밥이예요~

살짝 질은 느낌의 밥이었어요~

원래 그런가요?

 

 

저희는 홍탕과 해탕을 주문했습니다.

해탕과 백탕을 주문하려고 했는데

종업원 분이 백탕은 손님들이 잘 안드시는데 주문하시겠냐고 묻더라구요.

손님들이 잘 안드시는데 먹겠냐고 하면 누가 흔쾌히 먹겠어요;

 

 

홍탕

올리브유 고추기름과 16가지 천연양념의 짜릿한 매운맛

살짝 맵긴한테 좀 밍밍했어요. 야채랑 주문한 재료를 넣었어도

별다른 맛을 느끼진 못했어요;

 

 

 

해탕

가다랭이와 다시마 등 재료로 오랜시간 우려낸 깔끔한 맛

 

제가 가본 샤브샤브 전문점 중에서 이곳 육수가 가장 싱거웠어요;

샤브샤브 육수가 원래 좀 심심하긴 했지만 좀 많이 싱거웠어요.

먹다보면 국물도 쫄고 재료가 육수에 우러나서 맛이 괜찮아지긴 했지만...

 

 

 

야채는 많이 주셨어요~

리필은 불가능!

 

 

 

야채와 함께 만두,치즈떡이 함께 나왔어요~

모두 2개씩.

 

 

 

LG카드로 결제하면 소등심 사리가 무료제공됩니다~

저희도 소등심 사리를 받았어요~ㅋ

고기 상태도 괜찮았고 기름기가 별로 없어서 먹기 좋았습니다.

 

 

 

해산물 샤브세트 9천 5백원

 

솔직히 해산물은 좀 실망했습니다.

해산물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거든요.

특히 조개가 맛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피쉬볼 샤브세트 7천원

 

피쉬볼이 머냐고 했더니 어묵이라고 그러네요.

어묵을 영어로 하면 피쉬볼?ㅋㅋ

다양한 어묵이 나왔어요. 크기는 여자들 입속에 딱 들어갈만한 크기?

맛은 보통이었어요~

 

 

 

그린생면

 

다 먹고 난후 세트에 포함된 그린생면을 후식으로 드시면 되요~ㅋ

 

 

음식,인테리어가 깔끔하답니다.

다른곳보다 가격이 살짝 저렴하구요.

그리고 2가지 육수를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다른곳보다 차이를 둔것이 좀 특이한 점이긴 해요.

하지만 맛이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예요;

특히 육수가요;

좀 보완해야할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 가시면

피쉬볼1접시,진주새우만두,버섯야채모듬

무료쿠폰이 있으니 출력해서 사용하세요~

 

어바웃샤브 홈페이지 : http://www.shabu.co.kr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2009/06/28 13:02 2009/06/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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