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편안한 잠자리 지킴이2] 아덴아나이스 슬리핑백 + 풍기인견 실내복
아덴아나이스 거즈이불과 헬렌스타인 베개 소개에 이어,
두번째 우리아이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져주고 있는 잠옷을 소개할께요^^
아덴아나이스(aden + anais)의 슬리핑백(sleeping gag).
부드러운 거즈소재라 입은듯 안입은듯한 무게감과 시원함, 그러면서도 포근히 감싸주는 따뜻함이 있어요.
이게 ex-large사이즈예요. 18개월에서 24개월까지라고 하지만, 키 89~97센티까지 12~16키로까지예요.
아이 키를 다 덮는 길이부터 써서 나중에 배만 덮는 사이즈까지 오래오래 입힐수 있을꺼같아요.
풍기인견 실내복입니다.
땀 많은 신랑에게 팬티를 사줬는데, 너무 만족하며 좋아해서 신랑의 런닝과 실내복을 또 주문하면서,
역시나 잘때 더위 타는 아이 실내복도 함께 샀지요..
저는 조금이라도 더 시원하라고 민소매로 구매했어요.
처음 빨았을때는 뻣뻣한 광목같은 느낌이구요, 말라갈수록 신기하게도 부들부들한 인견으로 돌아옵니다.
피부에 달라붙지않고 보기에도 너무 시원한게 딱 보여요.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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