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멋대로 생각하는 피보나치 수열의 매력
알림: 피보나치 수열에 대해 엉성하게 쓴 '정의' 외에는 제 마음대로 생각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실제 수학에 있어서 피보나치 수열과 관계된 것은 아닙니다.
(파란색 글이 제 멋대로의 상상입니다)
정의: 피보나치 수열은 0, 1, 1, 2, 3, 5, 8, 13, 21, 34, 55, 89, 144, 233, 377, 610, 987, 1597.......등으로 이루어진다.(숫자 틀렸으면 제 암산 능력의 딸림 때문 -ㅂ-;;)
즉,
1항과 2항의 합이 3항이 되며
2항과 3항의 합이 4항이
3항과 4항의 합은 5항이.... 되는 구조이다.
(자연에서 발견되는 피보나치 수열이나, 피보나치 수열과 황금분할의 관계는 설명 안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런 구조로 인해 각 항의 숫자들은 전 항의 숫자들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 이 내포는 각각의 숫자들이 그 안에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각항의 숫자는 개별 에너지를 갖는다.→ 이 부분이 특히 맘에 든다.
21을 예로 들자면, 21은 그 전 13과 8의 합이다. 여기에서 13은 그 전 8과 5의 합이며, 8은 5와 3의 합이다....즉 21은 21이라는 숫자임과 동시에 그 앞항의 숫자를 내포하며 그 앞항의 숫자들 또한 같은 구조이다.
또한 피보나치 수열은 처음에는 그 증가가 매우 더딘 것처럼 보이지만(0, 1, 1, 2, 3....) 이내 증가 폭이 커지며(금새 천단위로 넘어가기 시작) 그 수가 커질수록 숫자는 이전 숫자들의 에너지의 단순한 합을 능가하게 됩니다. → 바로 위 단락에서 상상한 바대로 그 안에서 각항의 숫자 덩어리들의 결합 구조가 다채롭기 때문에.
* 마치 달팽이집과 같은 모양으로 증가한다
(참고 그림은 마우스로 그리다가 죽을거 같아서 여기까지..)
* 제가 그린 '피보나치 접속'에서 보면 귀로 들어가는 선은 모두들 하나이고 이마에서 나가는 선은 모두 두 개 입니다. 이 단순한 접속이 거대한 접속의 시작이면서, 중간의 개체 하나가 빠지면 전체가 무너지게 됩니다.
이러한 접속이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지만 그것은 각자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설명을 원하셔서 하기는 했는데....제대로 한 건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그냥 생각나는데로 그린 건데, 뜬구름 같은 그 생각을 설명하기는 어렵군요.
웨딩휴 개념좀 알라 낭만투덜이 칠성사 구상 이사이사올 라스트 나이트 leon 자료실 밤쓰의 메타포 꿈꾸는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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